안녕하세요.너무 답답한마음이 이렇게 조언을 얻고자 글올려봅니다.대학가 근처에서 조그마한 카페에서 일합니다올해 초 가게 이전 하여, 새 건물주님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저는 사장과 고딩때부터 친구 사이로 전 가게 오픈 했을때부터 같이 일합니다. 사건 시작은 가게 인테리어 공사때 부터입니다.이전 가게 보증금이 늦게 지급 되는 바람에, 부동산과 건물주님께 양해를 구하여, 월세 및 보증금 일부를 말일에 치루기를 약속드리고 동의 하여, 오픈하게 되었습니다.사건의 발단은 공사 인부들께 건물주님이 토스트및 각종 음료를 사다주셨습니다. 이건 정말 몰랐지만 공사가 모두 끝난 뒤에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오픈 후 감사한 마음에 작지만 한우선물세트를 준비하여, 제대로 인사드리고 싶다며 연락을 드렸습니다.하지만 카페치고 짐이 많다며 노발대발하심(1톤트럭 1대였음)ㄴ> 이부분은 프렌차이즈라 우리가 마음대로 기계를 뺄수가 없음.. 이삿짐이라 많아보이는 거지 막상 정리하면 없음을 말씀드렸으나 수긍을 못하셨음.. 인부들한테 간식을 사주었는데 고맙다라는 말도안하냐하셨는데 저희는 몰랐다. 정말 감사해서 오픈전에 꼭 찾아뵙고 인사드리고싶은데 잠깐 집에 방문해도되겠냐니까 누구한테든 뭐 받는사람 아니고 그런거 필요없다. 라며 앞서 말씀드린내용 같은말 반복 3회이상 하셔서, 지친나머지 말을 좀 자르긴 했습니다. 그랬더니 당돌한 애라며, 어디서 감히 어른 말을 자르냐며, 혼내시기에 같은 말 반복하셔서 무슨말인지 충분히 알았으니, 찾아뵙지 않겠다하니 사장과 무슨사이냐며 화를 내시며 끊으시더라고요. 말자른거는 버릇없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진짜 듣는 내내 힘들었거든요..그러고 잠시후 사장인 친구에게 전화하여 당장 저를 자르라며, 그렇지 않으면 가게 빼라 하고는 전화 끊으시더라구요 이미 인테리어도 다한상태였기에 난감했습니다그러고 얼마 지나지않아 가게 오픈을 하였는데 보증금 다 치루지 않았는데 오픈을 하냐며 손님들 줄서있는데 위에서 소리 치시고 내려오셔서 영업방해를 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앞서 동의를 얻은 상태에서 영업을 시작하였거든요.. 네.. 이것도 저희 잘못입니다 그래서 돈을 여기저기 빌려 보증금 완납하였고, 그 후 주차문제등 각종 영업방해를 줄곧 해오셨습니다.가게앞에 잠시 차를 되면 Cctv확인하며 창문열고 차빼라 우리집앞에 차대지마라며 소리 지르시고(건물주 사유지아님) 제차를 사유지주인께 허락맡아 주차를 하였는데도, 차빼라며 시도때도없이 전화하셨습니다... 쩔수없이 건물주와 타협하여 주차허락을 받고 주차를 하기시작했습니다.이 후 이 주변 상인분들과다른 건물주분들이 오셔서 저희 건물주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 악명이 높으시더라구요.. 입모아 하시는 말씀이 절때 말로 안통하는 사람이고, 앞전 세입자도 갑질에 못버티다 쫒아 내졌고, 결국 전세입자에 소송걸려 배상금을 꽤 물어줬다들었습니다. 허언증도 어느정도 있으니 믿지말라 하시더라구요.근데 이게 핵심입니다..옆 가게분들이 옆공실 가게앞에 오토바이를 잠깐 세우셨는데 그걸 보셨는지 창문열고 어느날과 다를거없이 소리치시더라구요.. 저는 급한일로 나가는 중이었고 두분이서 대립하는거만 봤습니다.결국 그분이 오토바이를 빼시고 할머니께 웃으며 잠시 내려와보시라 이야기좀 하고싶다하셨습니다 그러고 결국 내려오셔서 경찰을 불렀다고 전해들었습니다. 그렇게 사건이 잘 정리되었는지 알았는데, 다음날 친구가 저에게 옆공실가게에 베트남 국적을 가지신 두분이 핸드폰 가게를 열고싶다 희망하셨다하여 저희는 잘되었네 하며 넘기로 했으나 문제는 화장실입니다. 저희 가게 바로 뒷편이 화장실이 있는 가게고 옆 공실은 화장실이 없거든요.. 뒷문으로 이어져있긴 하지만 함께 쓰고싶다 하시더라구여.그래서 직원 두분이 쓰시는건 괜찮다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게에 오시는 손님들도 쓰시면 안되냐는 겁니다.. 그러면 물세,전기세, 화장실비품 문제가 발생하기에, 월 사용료를 부담하고, 청소도 한달에 한번 돌아가며, 화장실 비품 반반부담하신다면 허락한다했습니다. 그리고 가게 뒤 배란다엔 저희 재료들이 보관 되어있으니 분실 우려에 주의부탁드린다며, 그렇게 하신다기에 합의가 끝났고 부동산 분들과 다음주 평일오전에 가게에 들려 이야기 하자고 하시기에 알겠다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그러나 건물주분이 우리에게 배려가 없다며, 자기는 우리를 배려하여 주차도 하게해주고,다했는데 왜 우리는 안도와주냐는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야기 다끝냈고 사용하시라 했는데, 부동산측에서 저희가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것을 불편해했다고 합니다.. 물론 가게 문을열고 들어와서 나가는거는 불편하져. 그래서 뒷문을 통해 통행할수 있고 마주칠일 없으니 괜찮다 판단하여 허락한건데.. 이게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ㅠㅠ 그래서 건물주님이 화장실를 새로 짓기로 하셨다 합니다 물론 저희는 좀 황당했지만 그러기로 했기에 신경끄기로 했는데 건물주가 화난이유는 어제 옆가게 오토바이 건으로 저희가 같이 싸워주지 않음에 화가 난 것이었습니다.. 저희가 싸워줄 필요도 없었고.. 저는 급한일로 나가는 길이었고 제친구는 배달건과 손님 주문을 받고있었기에... 뭐 도와줄 상황도 못되었거든요.. 이게 화근이었을까요.. 갑자기 차도되지말라하시네요.. ㅋㅋ사사건건 간섭하고 소리지르고 영업방해하시는데..이런경우 당하고만 있어야할까요? 저희는 월세만 잘 내면 되는 세입자 아닌가요..?너무 지치고 이런 불경기에 힘든데, 건물주까지 이러니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얻고싶슴니다..
건물주의 지속적인 간섭과 고성, 영업방해는 ‘단순 갈등’을 넘는 업무방해에 해당될 수 있으며, 법적으로 대응이 가능합니다. 보증금 완납 전 영업은 당사자 간 동의가 있었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주차나 화장실 사용 문제는 협의의 영역이나, 감정적 갑질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녹음이나 CCTV로 증거 확보가 가능하다면 내용증명 발송, 경찰 신고, 심한 경우 법적 대응까지 검토해보시는 게 좋습니다.자세한 조언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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