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범은 베트남 여성이며, 현재 베트남에서 뜨거운 이슈가 된
사건으로 보입니다.
현지 반응도 뜨겁고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있는 사건이기도 합니다.
주범 베트남 여성이 중국으로 건너간 후 보이스피싱 일당과 [삭제됨]를
하면서, 수법 등을 배운 후 다시 본국으로 온 후에 캄보디아 근로자
비자를 신청하여 출국을 하여 가난한 베트남인들을 대상으로 취업
을 미끼로 캄보디아 입국을 하게 한 후 강제로 보이스피싱 [삭제됨]를
강요하고 이에 응하지 아니한 자들을 전기고문 및 심지어 장기적출
까지 한 후 중국으로 판매한 혐의까지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주범인 베트남여성이 자국민을 상대로 벌인 사건이기에
캄보디아인들이 주가 되어 발생한 사건은 아닌 것으로 보여집니다.
캄보디아 해외 여행을 하고자 할 때 위험한 일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기에 안심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