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과 비교까지 당하며 욕먹고 있는 다카이치 총리




이번에 구마모토를 방문했는데, 에어컨 나오는 시원한 실내에서 주민들 불러서 따로 이야기하고 별거 안 하고 갔다고 논란이 많더군요
재작년 노토 지진 때 대피소에 방문하여 낮은 자세에서 피해자들 이야기를 다 듣고 간 일왕 내외와 비교되는 중입니다.
일본은 정치인들이 저렇게 아래에서 듣는 게 디폴트더라고요. 아베 등 이전 총리들도 재난 때 방문하면 항상 무릎을 꿇고 이야기를 경청했으니까요.


심지어 김정은보다 못하다는 소리까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