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본인이 무명이던 추성훈을 후원하기로 한 이유

당시 유도에서 격투기로 넘어간 나이는
30대 초반
밥도 얻어먹고 용돈도 받아봤고
집, 차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알려준 사람이라고 함
후원자의 현재 나이는 60살
도쿄 거주 중
수백억 자산가라고 함


대충 비싼 종류의 차, 오토바이 많다는 뜻
자세히 보면 번호판 다 있음
버블 경제였던 20대 시절에
고급 차, 오토바이 사고 싶다는 생각했고
미래에 이뤘음
올드카도 많아서 구하기 힘들다고 함



다큐멘터리 방송보고
추성훈 알았음






응원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후원 생각함






당시 스폰서도 없었는데
여러 명의 도움을 받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