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심각하다는 인천구치소 과밀수용 근황 이은해 조현수 신태일이 수감되었거나 수감중인곳 올해부터 가석방도 늘리고 있다는데 수용률은 계속 증가하는중이라고함 광고를 닫거나 티켓 5개로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