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관이 개별적, 구체척,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사안이라, 말씀하시는 것만으로는 답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일반론으로 보면
1. 과거의 업무를 참고할 수는 있으나, 이에 한정하지는 않습니다.
2. 일본어라면 사실 전공일치도면에서는 매우 취약합니다. 일본어를 사용할 뿐, 일본어가 일이 아니니까요.
3. 당연히 많습니다.
다만, 대학졸업자의 경우, 전공에 대해 유연하게 판단하는 추세라, 전공과 관련이 없어도 허가가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앞서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이라, 이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안을 확인하지 않고 안된다고 말씀 드리기도 어렵습니다. 최대한 준비를 열심히 해 볼 수 밖에 없습니다.